Gmail
구글 계정 연결 방법, 비서가 할 수 있는 일, 승인이 필요한 것, IMAP 메일 앱과의 차이.
Gmail 앱은 구글 계정을 한 번 연결하면 비서가 메일을 읽고, 답장 초안을 만들고, 확인 뒤 보낼 수 있게 해 줍니다.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직접 입력하지 않습니다.
연결 방법
- 앱 화면에서 Gmail을 설치합니다.
- 설정에서 구글 계정의 연결 버튼을 누르면 구글 승인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 메일 읽기와 보내기 권한만 요청됩니다. 승인하면 자동으로 앱 설정 화면으로 돌아옵니다.
토큰은 암호화해 보관되며, 비서는 리프레시 토큰을 보지 못합니다. 연결이 끊기면 설치 상태가 "인증 만료"로 바뀌고 같은 화면에서 다시 연결할 수 있습니다.
할 수 있는 일
- 받은편지함(또는 설정에서 고른 라벨)의 최근 메일 목록을 봅니다.
- Gmail 검색 문법으로 메일을 찾습니다. 예:
from:김대표 after:2026/09/10. - 메일 하나를 열어 본문과 첨부 목록을 확인합니다(첨부 파일 자체는 내려받지 않습니다).
- 원본을 바탕으로 답장 뼈대를 만듭니다. 본문은 비서가 채웁니다.
- 새 메일이 도착하면 알려 줍니다. 설정에서 뉴스레터(구독 취소 링크가 있는 메일)는 건너뛰도록 끌 수 있습니다.
- 원하면 도착한 메일을 노트로도 저장합니다(설정의 "원본 메일을 노트로 저장").
승인이 필요한 것
메일 보내기는 되돌릴 수 없는 작업이라 항상 확인을 거칩니다. 비서가 답장이나 새 메일을 준비하면 대기 중 화면이나 채널에서 확인한 뒤 승인해야 실제로 발송됩니다. 읽기, 검색, 답장 초안 만들기는 확인 없이 바로 됩니다.
IMAP 메일 앱과의 차이
Gmail 계정이라면 이 앱이 더 간단합니다. 아이디와 앱 비밀번호를 직접 입력할 필요가 없고, Gmail의 검색 문법과 라벨을 그대로 씁니다. IMAP 메일 앱은 Gmail이 아닌 메일 서비스(회사 메일 서버 등)를 IMAP과 SMTP로 직접 연결할 때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