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가 아는 나

하는 일, 관심사, 업무 시간, 바라는 것을 적는 프로필과 비서가 기억한 사실을 보고 고치는 화면.

비서가 나에 대해 무엇을 알고 있는지 보고 고치는 화면입니다. 설정 → 비서가 아는 나에서 엽니다. 여기 적은 내용은 비서가 채팅에 답하거나 메일을 분류하는 등 모든 작업에서 참고합니다.

프로필

네 칸으로 이루어져 있고 모두 자유롭게 적으면 됩니다.

  • 하는 일: 직업이나 맡은 역할입니다.
  • 관심사: 요즘 챙기는 주제나 분야입니다.
  • 업무 시간: 알림과 일정 제안에 참고합니다.
  • 바라는 것: 비서에게 맡기고 싶은 일과 원하는 답의 방식입니다.

비워 둔 칸은 쓰지 않습니다. 온보딩의 "나에 대해" 단계와 같은 폼이라 온보딩에서 건너뛰었다면 여기서 채우면 됩니다.

기억한 사실

비서가 대화하면서 기억해 둔 내용이 날짜와 함께 한 줄씩 보입니다.

  • 틀린 줄은 휴지통 아이콘으로 지웁니다. 확인 창 없이 바로 지워지고, 알림에 8초 동안 "실행 취소"가 나타납니다.
  • 비서에게 알려 두고 싶은 것은 맨 아래 칸에 한 줄로 적고 "추가"를 누릅니다.

비밀번호, API 키, 토큰처럼 보이는 내용은 저장하지 않습니다. 이런 값은 기억 대신 각 앱의 설정에 넣으세요.

노트에서 열기

프로필과 사실은 노트의 self/memory/user.md 문서 하나에 저장됩니다. 프로필은 문서 머리의 about 항목에, 사실은 본문 목록에 들어갑니다. "노트에서 열기"를 누르면 이 문서를 직접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