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기
가입부터 첫 대화까지, 처음 Tiffy를 켤 때 지나는 단계입니다.
Tiffy는 메일, 일정, 채널 메시지를 읽고 브리핑과 승인 요청을 보내는 개인 비서입니다. 가입 후 온보딩을 마치면 곧바로 비서와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온보딩 단계
온보딩은 워크스페이스, 채널, 모델, 기억 저장소, 앱, 브리핑, 페르소나, 나에 대해, 완료 순서로 진행됩니다.
이 중 채널과 모델만 필수입니다. 나머지는 건너뛴 뒤 비서 홈의 "설정을 마치세요" 카드에서 이어서 할 수 있습니다.
워크스페이스
워크스페이스 이름을 정합니다. 일과 개인처럼 맥락을 나누는 단위이며, 기본값은 "개인"입니다. 지금은 하나만 쓰고 나중에 더 만들 수 있습니다.
채널
브리핑과 승인 요청을 받을 채널을 최소 하나 연결합니다. 텔레그램, 슬랙 중에서 고를 수 있고, 디스코드는 준비 중입니다.
모델
비서가 답할 때 쓸 API 키나 엔드포인트를 하나 등록하고, 인증 출처를 저장합니다.
기억 저장소
비서와 기록 담당이 남기는 문서가 쌓이는 곳을 정합니다. 지금은 내장 노트만 고를 수 있고, Git 볼트는 준비 중입니다.
앱
메일, Plane, 캘린더 같은 외부 앱을 붙이는 자리입니다. 지금은 안내만 있고 실제 연결은 준비 중이라 건너뛰어도 됩니다.
브리핑
아침 브리핑 시각을 정하는 자리입니다. 지금은 매일 08:00 브리핑 하나가 기본으로 만들어지고, 시각 변경은 준비 중입니다.
페르소나
비서 이름과 말투, 나를 부르는 이름을 정합니다.
나에 대해
하는 일, 관심사, 업무 시간, 바라는 것을 적습니다. 몰라도 됩니다. 대화하면서 비서가 조금씩 알아 갑니다. 나중에 비서가 아는 나에서 고칠 수 있습니다.
완료
연결한 채널과 건너뛴 항목을 확인하고 비서 홈으로 이동합니다. 완료하면 연결한 채널로 첫 인사가 갑니다.
첫 대화
온보딩을 마치면 웹 화면의 채팅에서 바로 이야기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새 채팅을 열면 이야기할 에이전트를 고르는 화면이 나오고, 기본으로는 비서(assistant)가 선택되어 있습니다. 메시지를 보내면 그 순간 대화가 만들어집니다.
연결한 채널(텔레그램, 슬랙)이 있다면 그 채널에서 봇에게 자유 문장으로 말을 걸어도 같은 비서가 답합니다. 웹과 채널의 대화는 별개로 쌓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