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던 메신저에서 한 마디만 하면 맥락을 읽고 일을 만들어요. 처리한 내용은 노트로 남고, 되돌릴 수 없는 일은 승인한 뒤에만 실행해요.
웹 화면 예시입니다. 김 대표 미팅 준비 대화에서 사용자가 지난 메일 정리를 지시하면, 비서가 노트를 찾아 요약해 새 문서로 남기고, 답장 초안 발송은 승인 카드로 물어본 뒤 승인을 받고 보냅니다.
익숙한 곳에서 그대로 이용해요
Slack, Discord, Telegram, 아니면 Tiffy 웹에서 채팅을.
새로운 앱을 설치할 필요가 없어요.
"내일 김 대표 미팅 전에 지난 메일 정리해 줘."
이 한 줄로 충분해요.
노트에서 관련 메일을 찾아 정리하고 답장 초안까지 만들어요.
내 비서가 언제, 무엇을 처리했는지 모두 내역에 남겨요.
작업 상세 화면 예시입니다. 입력한 지시 한 줄과 함께 대기, 실행, 노트 검색, 요약, 완료로 이어지는 상태 전이가 시각과 함께 쌓입니다.
처리한 내용은 노트에 남겨요.
폴더 구조 그대로 내보낼 수도 있고, 검색과 그래프로 다시 찾아요.
이름, 부르는 법, 결정, 약속처럼 오래 갈 것은 기억으로 따로 쌓여요.
다음 대화에서 Tiffy가 이미 알고 있어요.
노트 탐색 화면 예시입니다. 왼쪽 폴더 트리에서 self 폴더의 memory 아래 user 문서가 열려 있고, 이름을 부르는 법과 회의 없는 시간대가 날짜와 함께 기억으로 적혀 있습니다.
메일 발송, 삭제, 결제처럼 중요한 부분을 임의로 처리하지 않아요.
반복되는 일은 규칙으로 자동 승인할 수 있고, 설정한 규칙에 따라 동작해요.
채팅 안 승인 카드 예시입니다. 답장 초안 발송을 묻는 카드에 승인과 보류 버튼이 있고, 그 아래에 승인된 뒤 보내고 노트에 남겼다는 기록이 이어집니다.
노트, 메일, 캘린더는 기본으로 있어요.
마켓플레이스에 필요한 기능이 없다구요?
사용하시는 에이전트가 있다면, 직접 만들 수도 있어요.
매니페스트 하나와 함수 하나면 돼요.
혼자 사용해도, 다른 사람과 함께 사용할 수도 있어요.
{
"id": "tiffy.calendar",
"tools": [
{ "key": "calendar.createEvent", "approval": "required" }
],
"triggers": [
{ "key": "calendar.upcoming", "minIntervalSec": 900 }
]
}내 API 키. 암호화를 통해 안전하게 보관해요.
Tiffy 제공 모델. 키가 없어도 크레딧으로 시작할 수 있어요.
승인 없이는 보내지 않아요
데이터는 내 노트에 남아요. zip으로 통째로 내보낼 수 있어요
키와 토큰은 봉인 저장, 로그에 남지 않아요